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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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17:27
조회: 1,172
추천: 3
호법으로서의 마지막 인사를 시로 표현 하려합니다. 모두 안녕< 호법.. 그리고 안녕>
풍싸개 치명적인 버프를 외치던 호법성 유난히 강한척하던 그 모습 어디 갔나요 성스러운 심판속에 먼저 찾는 것은 치유의 손길 만능이라 말하던 자신감은 잠시 내려놓고, 세상을 구한다던 호법이게 필요한 건 딜이 아니라 자부 만약 딜을 조금 내려놓는 날이 온다 해도 괜찮습니다. 만세를 외칠 이유는 아직 남아 있으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부가 있는 호법 바라고 바랍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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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