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법.. 그리고 안녕>

풍싸개

치명적인 버프를 외치던 호법성
유난히 강한척하던 그 모습 어디 갔나요

성스러운 심판속에 먼저 찾는 것은 치유의 손길

만능이라 말하던 자신감은 잠시 내려놓고,
세상을 구한다던 호법이게 필요한 건 딜이 아니라 자부
만약 딜을 조금  내려놓는 날이 온다 해도 괜찮습니다.

만세를 외칠 이유는 아직 남아 있으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부가 있는 호법 바라고 바랍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