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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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04:46
조회: 563
추천: 1
어포 <-- 선발대가 개손해 본 병신 같은 구조나처럼 시즌1 초창기때 스티그마 5~6개 20레벨 찍을떄 다 어포로 떄려박아서 올림. 덕분에 나는 불안정한 스티그마 샤드가 만개 넘게 쌓여있음. 왜냐? 불안정 샤드 나올떄 이미 스티 풀로 다찍어놨으니 쌓일수밖에. 근데 그당시 어비스 안하고 그냥 인던만 돌던애들은 걍 스티 유기하거나 한두개만 20찍고 안하다가, 샤드 나오면서 그걸로 찍음. 그 덕분에 지금 어떤 상황이 됐냐? 나랑 같이 어비스 썰자 다니는 친구가 지금 어포가 4군단을 입고도 900만 남았음. 근데 나는? 5군단 1 정군, 몸 어포 80만임. 심지어 이것도 시공 존~~~나게 해서 간거고, 내가 4군단때 생각해보면 그때도 템 나오면 어포 0 반복이였지 남는 어포 ? 그딴거 없었음. 둘의 차이는 샤드를 썼냐 어포를 썼냐 차이뿐임. 샤드를 낼거였으면 최소한 필요없는사람들 + 샤드 없을적 어포로 처 박은걸 생각해서 물질 변환식 내고, 불안정 샤드 1개당 어포 1~2000 정도는 줘야 함. 5개 20랩만 해도 거의 천만 어포 들어가니까 쬐끔 손해 보더라도 지금 보단 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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