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시즌1 초창기때 스티그마 5~6개 20레벨 찍을떄
다 어포로 떄려박아서 올림.
덕분에 나는 불안정한 스티그마 샤드가 만개 넘게 쌓여있음.
왜냐? 불안정 샤드 나올떄 이미 스티 풀로 다찍어놨으니 쌓일수밖에.

근데 그당시 어비스 안하고 그냥 인던만 돌던애들은 걍 스티 유기하거나 한두개만 20찍고 안하다가,
샤드 나오면서 그걸로 찍음.

그 덕분에 지금 어떤 상황이 됐냐?
나랑 같이 어비스 썰자 다니는 친구가 지금 어포가 4군단을 입고도 900만 남았음.

근데 나는?
5군단 1 정군, 몸 어포 80만임.
심지어 이것도 시공 존~~~나게 해서 간거고, 
내가 4군단때 생각해보면 그때도 템 나오면 어포 0 반복이였지 남는 어포 ? 그딴거 없었음.

둘의 차이는 샤드를 썼냐 어포를 썼냐 차이뿐임.
샤드를 낼거였으면 최소한 필요없는사람들 + 샤드 없을적 어포로 처 박은걸 생각해서
물질 변환식 내고, 불안정 샤드 1개당 어포 1~2000 정도는 줘야 함.
5개 20랩만 해도 거의 천만 어포 들어가니까 쬐끔 손해 보더라도 지금 보단 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