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이온2 시작 했던 시절

1.본캐 하나만 키움 - 크로메데 악세 2돌씩 무기 3돌함 (다른 사람들 배럭 하나 둘 씩 키우는 사람들 보면서
차이가 벌어졌음.그떄는 건룡이 가성비 갑, 효율 지렸음)

2. 차이가 벌어지면서 이떄부터 개 빡침 - 씨발 안되겠다 나도 배럭 키워야겠다 (친구 따라서 배럭 본1 배럭 7키움)

3. 한달정도 모두 45렙 찍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배럭게임 시작함 (직장다님,본캐 아는 지인 서비스 받음 * 그때는 버스 개념이 없었음)

4. 대략 배럭 키우고 한달정도 점점 따라 잡기 시작함

5. 같이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거 조만간 따라 잡히겠네요? 이야기들음 (나도 알고 있었음)

6. 그떄 당시 다른 사람들 건룡 끼고 있을때 풀암룡 악세낌

7. 배럭 꾸준히 운영함 

8. 시간이 한참 지나고 그 사람들이랑 나랑 100k 정도 차이남 

ps. 배럭을 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