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토리혐오충인데

10개월째
원정 -> 초월 -> 성역 -> 원정 -> 초월 -> 성역
무한반복하고 있으니까
이게 머하는거지 싶고 물린다.

문득 스토리가 없으니 이 보스를 왜잡고있는거지
그냥 키나벌이용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깊이감이 없달까?

옆집 로아는 존나 잘나가는데
왜그런가 생각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