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고 못배워서 없음체로 쓰겠음 



때는 한창 새싹이벤트가 시작하고 2주차 였음

근래에 아욘에 무료함을 느껴 매일 마을에서 점프 몇번하고 성역만 가고 끄던게 일상이였던 그런때였지

너무 심심한 와중에 생각난게 뉴비키우기였음

마침 새싹이벤트도 시작했으니 좋은 타이밍이라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붉연심 1단 , 무의요람같은곳을 뒤적뒤적거리다보니

뉴비뉴비하며 라파엘로가 아닐꺼같은 그런 한국닉을 가진

정말 초보같은 플레이를 하는 새싹 치유성 300K를 발견함 , 나는 바로 관찰하기 시작했음

두번정도 재도했을때 확신을 느꼇어 뉴비라는걸 , 그래서 나는 말을 걸어봤지


 
나:     님 왜 300K인데 계속 무요 보통돌아요 ??

치유:  저 ,,이게 패턴도 안보고 빨리잡아지고 쉬워서용

나:     그렇게하면 효율도 떨어지고 재미없을껀데 .. 무요 어려움 가보실래여 ?

치유:  저 해본적없고 잘못하는데 갠찮을까요 ....?ㅠㅠ



이렇게 해서 뉴비 납치가 시작되었음

그렇게 무요하고 붉연심을 끌고왔는데 채팅만으로 패턴을 가르쳐주기 힘들더라구

그래서 내가 디코를 하자구 했지, 브리핑하면서 하면 쉬울꺼라고 

그렇게  디코로 왔는데 여성분이더라 그런식으로 몇일간 데바성,암굴 초월을 둘이서 돌며 

서로 사는지역 ,나이대같은 자잘한 정보를 알게되었어 

같은 경북지역이더라 나이대도 30대중반 비슷했어

나는 살짝 마음이 혹했어 목소리도 좋았거등

그렇게 친근감도 생기고 하다보니 한번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이 많이들더라

한번 찔러볼까 싶은 마음으로 물어봤어



"그쪽으로 토요일에 놀러갈까?"  라고



여치유도 좋다고하더라 그렇게 우린

그녀가 사는곳 근처 브런치 카페에서 첫만남을 가졌어



여치유의 첫인상은 무척 인상적이였어

170은 되어보이는 큰키, 여리여리한 몸매

그러면서도 조금은 쌔보이는 눈화장,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봤다면 한번쯤 고개를 더돌려 볼듯한 매력적인 여성이였어 

많이 갠찮더라 그래서인지 평소답지않게 나는 말이 조금많아졌어



나:    여치유님 솔직히 말해서 저 기대도 안하고왔었어요

치유: 네 ?어떤걸요 ???

나:    당연히 외모죠 , 그 외모로 집에만있기엔 너무 아까운거 같은데요 ..^^

치유: 아잇,, 또 오바하신다 머드실래요 일단 머부터 좀 시킬까요 ??



그렇게 우린 커피와 음식을 시켜 먹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벌써 저녁시간이 다가왔어, 그때 치유님이


치유: 혹시 갠찮으시면 저희집에서 2차 ..?

나는 들뜬마음에  " 네!! " 라고 대답하고 기쁘게 그녀를 따라 그녀의 집으로 향했어






































휴 힘드니까 여기까지만 씀 2편은 누가 대신써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