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메- 보면 창섭이행님 게임 ㅈㄴ 잘아는거 같은데
모르는 내가봐도 '아 이사람은 겜을 진심으로 대하고 있구나' 느껴짐
근데 우리 남준 인섭 행님덜?
수치 20% 딸깍.
"해보시면.. 아마 괜찮게 플레이 하실 수 있을거에요"
전직업중에 밸패하고 만족한사람 있음?
실질적으로 겜을 해야 안에서 뭐가 불편하고 무슨 문제가 있고를 알지
겜을 안하니까 알리가 있나
밑에 직원이 대충 보고하는것만 보고 아 그렇구나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