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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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11:36
조회: 313
추천: 1
디렉터의 이상과 그릇의 갭이 너무크다그냥 쟤넨 밸런스 잘 맞고 모두가 노력으로 열심히 성장하는 그런 알피지를 꿈꾸겠지만 그걸 실행할 능력이 안댐
구조적인 문제를 일단 전혀 파악을 못함 구조적인 문제에서 파생된 표면적인 문제만 열심히고치는중 그러니 고쳐도 고친거같지않고 맞춰도 다시 문제가되는현상이 반복 예를들면 작업장문제 << 잡는다고 해결됨? 모바일이있는데, 인증을 매번하게하던가 밸런스문제 << 수치딸깍한다고 해결됨? 내가 어떤딜을 넣느냐 결정하는게 마메딸깍이라 겜사가 수치 정해주는게 최종딜이 되버림, 잘치고 못치고 자시고할게 없어 정상적인사람은, 이제야 마메의존도 낮춘다고 겜출시1년이 다되어가는데 고치는중 편의성문제, UI디자인 << 그냥 열심히하는 유저 몇명 알바로라도 고용해라 제발 겜안분끼리 모여서 패치하고나서 반응살피지말고 패치전에 어떤가를 좀 쳐 보라고 사기 << 오픈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런저런 박제글올라오던데 요즘은 일부러 2개올리는새끼많더라? 판매자 실명제 안하냐? 사기친놈들 정지시킬 정성으로 ui몇번 딸깍해서 만들면 사기당할일이없는데 왜 헛고생만하는거여.. 그리고 구매했던 목록은 왜 없어? 하.. ㅅㅍ 겜을 해봤어야 알지 너네가.. 암튼 이런저런 불편함과 억울한경험이 쌓여서 아이온을 지금 곱게보지않는 유저가 대부분인거같다. 게임은 즐길려고하는거잖아? 쓸데없는데서 스트레스 받을 껀덕지를 줄여야 안티가 사라지지 싶다. 잘좀해라 앤씨야 나도 이제 슬슬 한계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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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