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가 마음에 안 들어서 화나는 건 이해하는데

근데 그거랑 별개로, 사소한 것까지 끌고 와서

 “우리를 버렸다”운운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다들 성인이잖아.


감정이 요동치는 건 이해하지만,

초딩처럼 감정만 앞세워 징징대지 말고

인정할 건 인정하고 직시할 건 직시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