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미터기 보면서 딜딸치는 치유라 들기 싫은데 내가 탱커나 딜러 입장이라 치고 힐싸개 한명 희생하면 모두가 편할텐데 라고 생각하니 걍 들게됨

그리고 끝나면 칭찬해줘서 오랜만에 서폿하는 느낌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