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아이온2에서 수호성 키우고 있고
로아에서는 시너지 구린 딜러만 6캐릭 키웠음

여기까지만 말해도 알겠지만 로아가 훨씬 시너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어서 이에 대해 한이 맺히고 맺히다 못해 아이온2에서 귀족해보겠다고 수호 고른 거임

일단 로아는 지금은 그나마 괜찮아졌는데 거진 한 5년을 시너지 없으면 그냥 플레이 자체가 안됐음

그래서 솔직히 아이온2 딜러들의 하소연이 전혀 공감이 안되긴 함

특히 완전 초창기에 서폿은 없어서 현금 주고 용병으로 구해서 갔고, (주간레이드)
1티어 딜러인 배마 기공 이런애들도 마찬가지로 그냥 ‘레이드 같이 가주는 대가’로 골드 주고 모셔갔음

그럼 없이 가려면 어떻게 하느냐?
클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트라이하려던 사람도 없지만 가보려고 하면 디코에서 구라 안치고 ‘8시간을 구인’ 했음

옆집에서 설사맛난다고 똥맛이 괜찮은 건 아니겠지만
아이온 정도면 그냥 지금 현재 로아로 따져도 딜러가 불편한건 없어 보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