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는 마지막날에 겨우 클리어했고요
2주차는 어제 900~950 방에서 1넴 입장실수로
재도전 후에 바로 원트 원클했습니다.(2-2넴 징 이후 빠른리트)

포스 구성은
1팟 검 살 마 호 치
2팟 수 궁 궁 호 치
였습니다.

이 파티 저 파티 다니면서 느낀 가장 문제점은
제 생각에는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1. 기둥 뒤 숨어서 땡기기(터지지는 않지만 데카소모)

2. 파도 뇌사

물론 짤패턴과 수정쐐기패턴 등 형식이 고정되어있는 패턴은 숙련이라는 전제에서입니다.

1. 기둥 뒤 모이기
- 이 경우는 총 5가지 기둥이 있고, 보통 숫자 정해서 2~3개까지 사용을 하게 되는데요.(마지막 패턴제외)
사실 다같이 모여서 3개까지 보는건 누군가 죽거나 하지않는 이상 거의 쓰지않거나 3개까지보면 대부분 딜부족이 났었습니다(아슬아슬하거나)

기본으로 첫번째 기둥, 두번째 기둥을 정해놓고 가되,
여의치 못한 사정(온기 관리 미흡 혹은 번호부여(등대?) 후 패턴 나오는경우 멀어서)이 있을 경우는 포스원이 멀리 있는 사람을 센스껏 땡겨주면 좋지만 다들 마음이 급해서
정말 센스 있는분 아니면 멀리까지 신경 쓸 여유가 없을겁니다. 그럴땐 그냥 가까운 기둥뒤로 쓰고 부숴졌다고 말해주십쇼. 어차피 남습니다 딜부족팟 아닌이상은


2. 파도 뇌사
1414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메인탱1시, 서브탱 7시, 1파티 11시, 2파티 5시 인데
자리 미리 숙지 하지않거나 해서 멀 경우 못들어오는 자기 파티원이 있을경우 눈치 보지말고
나다 싶으면 가서 그냥 땡겨주세요. 좌땡우파나 우땡좌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나다 싶으면 나가서 땡기세요.

그 후, 수정 부수고 나면 메인탱과 서브탱 자리에서 땡겨줄텐데요. 한곳에 뭉쳐있어야 땡기기 수월하다는 건 다들 아실겁니다. 경험 상 미리 뭐 가운데쪽에 뭉치자, 땡겨줄 사람쩍에 모이자 말을 하고가더라도 그쯤가면 흥분하거나 뇌사와서 아무이 말을해도 잊는분이 1~2명씩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맵핀 어차피 많이 남지않습니까 여러분?
맵이 조금 더러워보일지는 몰라도 처음에 핀찍거나 파도 몸비빌때 여유있으시면, 아무 핀이나 각파티 앞쪽에 찍어주고 거기에 모이라고 하십쇼. 이렇게 하고도 못알아들으면 그 분은 갱생불가입니다.

그리고 땡겨진 팀원들은 수정으로 제일 먼저가는걸 우선하지말고 그냥 땡겨진 이후에 내가 있던 자리에 외딴섬 된 팀원이 있는지 확인부터 하시고 있다면 땡기고 수정가셔도 늦지않습니다.
수정 모이기가 우선이 아닌 남겨진 팀원이 있는지 확인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어차피 첨에 땡겨준 사람은 알고 있더라도 쿨타임때매 못땡기니까요.. 땡겨온 사람이 남은사람 없는지 먼저 확인하기..!)

이 정도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거로 터지면 그냥 숙련부족이거나
가끔 나오는 억까제외 하면,
다들 맘편하게 깨실 수 있을것같네요..

이상 운이 좋아서 지배클리어 한 사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