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노련함으로 겜하는듯함.
10대 20대 겜생이였고 지금은 30대 중반임
최상위 랭커 프로게이머는 아니였지만 학교에서 게임 잘하는 친구로 인식된 정도였음.
반응 속도로 보고 막고 피하고가 생각보다 쉽지않음.
대신 그 시절에 없던 노련함이랄까 긴장하지않고 흥분하지않고 차분하게 수행하는 능력이 좀 생긴듯.
피지컬이 전보다 딸린다는걸 느끼니 분석하고 타이밍을 쪼개는데 많은 시간 투자중.
마지막 원정 보스 점프 했다가 다리 몇번 떨고 쾅 떨어지는거 눈으로 보고 막기가 안됨...
그래서 다리 떠는 횟수 세서 막음
형들은 여전히 반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