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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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20:00
조회: 586
추천: 10
안녕하세요 살성입니다(스압?)오픈부터 시작해서 이쁜캐릭, 그래픽과 Y축 기믹의 신선함에 붙잡혀 본래 게임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본래 쌍수의 낭만을 쫓는 편이라 살성을 했고 결국 막을 내리게 만드네요 혐오 이미지만 씌워져선.. 뭐 불합리하다 설명해도 징징소리만 들었던거 같습니다. 오픈 초 어비스 원콤에 불쾌하다는 혐오가 씌워져 끝까지 너프만 받다가 마지막 희망호흡기도 제거했습니다 유의미한 버프는 암투 초기화 정도 밖에 기억에 없고 어비스 살성 원콤 불쾌함으로 시작된 왜 살성딜이 쎄냐 너프해라 오픈초 쎈거 인정 합니다. 은신 몹처치 은신 이건 제가 봐도 손봐야 하긴 했습니다. 파티은신은 뭐... 의견이 많이들 갈릴거 같네요. “솔쟁 이점은 다가져갔으면서” 라는 말은 어.. 네.. 솔쟁의 이점이 초반엔 분명했으나 파티쟁, 떼쟁 단점도 분명했죠? 그리고 패치때마다 좋은 직업들이 있었는데 왜 살성의 단점이랑 타클래스는 쏙 빼놓고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4인팟이었던 때 수살검호 유행한거 맞죠. 근데 결국 서로 빨리깨고 싶은 이해관계가 맞아서 시너지를 젤 잘 빨아먹는 살성을 끼고 가는게 유행이 되었고.. 그걸 살성이 주도한 것처럼 말씀들 하시는데 살성만 파장을 잡을 수 있었던가요? 글쎄요 첫 초월 쯤엔 수정마치가 유행 했던건 또 쏙 빠지네요. 성역 루드라 때 마는 잘 모르겠지만 궁성 쫄처리 개사기라 무조건이었는데 왜 못 갔다고들 하시는지..? 오히려 루드라때 빽 못쳐서 살성도 가기 힘들었던거 맞습니다. 침식때는 고정팟으로 다녀서 잘 모르겠으나 뭐 남툴만 되면 구색맞춰서 그냥 갔던거 같습니다. 무스펠 때는 살성 한자리 좋았습니다. 인정합니다. 타클은 다 리빌딩이나 상향을 받는 와중 살성은 1. Pvp 관련 불쾌감 이유 - 비수, 은신 너프 2. 혐오가 이어져 살성 왜 쎄냐, 왜 살성만 그로기때 쿨감이 2초씩 줄어드냐 / 개ㄴㅈ: 살성의 환분 의존도를 낮춰드리려 합니다 - 살성의 아이덴티티 환영분신 박살, 데미지 및 타격감 너프 이 패치로 체급낮은 살성은 환분을 날릴 시 치유보다 약한 클래스가 됨 - 하이리스크 노리턴 3. 그 와중에 살게의 딜상승 온몸 비틀기 쿨감프리셋 변경, 쇼츠, 여론 등 쿨감 프리셋으로 살성이 또 쥰내 쎄다 의도한바가 맞냐 - 프리셋 변경 저격너프 4. 이후 두달이상의 패싱 후 언급이 없었던 클래스들은 2주 뒤 큰거오니까 기대해주세요 - 2주 뒤 독바르기(이것도 초반에 버그로 상대의 받치량을 늘려줘서 약바르기라 불림), 기습? 정신력 소모 -100 대남준 : 왜요? 정신력 소모 -100. 상향이잖아요ㅋ 왜들그러시지? 희대의 조롱 시전 5. 호법의 풍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서.. -> 풍 너프 ?????????? 호법형들 풍 너프에 가장 슬퍼한건 살성임. 믿어주셈. 6. 점점 스펙의 상승으로 정복던전 20-30초 컷 시 근딜과 원딜의 차이가 엄대엄으로 끝나는것을 내부지표로 삼은게 분명한.. 내부지표를 보고 밸패 진행 7. 이후 쭉 패싱후 비탄 출시 전 마지막 살성들의 봉기 살성 환영분신 추가타 및 타격감 개선 - 패시브 하나와 비슷한 성능+타격감????????? 엔씨 직원들 앉혀놓고 전 후 골라내라 하면 절대 못할 이펙트 효과 살성은 11월초 오픈 후 겪은 내용임. 유의미한 버프? 있으면 가져와 주셈. Rt캔슬, 전피 후피의 불리함 이런건 뭐.. 전피가 희대의 븅냐링 같은 스텟이라 생각하지만 후피, 전피의 밸류가 알려지면서 전무후무 개사기 개초딩 전피 5%날개와 전피+2%로 엔씨의 전피 밀어주기유행을 탄 셋팅 변경이니 이건 걸고 넘어가고 싶지 않음. 개인적으로 위에 언급한 정복 20초 컷 엄대엄은 잘못됐다 생각함. 근접과 원거리의 차이는 딜 누수의 점유율임. 보스의 기믹과 이동 등 칼을 떼야만 하는 상황은 나올 수 밖에 없음. 여기서 아무리 이동기가 있다 하여도 이 딜누수의 상황은 근접이 더 자주, 길게 올 수 밖에 없음. 고로 딜의 밸런스를 맞춘다 하면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칼을 안떼는 상황엔 근접이 확실한 딜 우위를 가져가는 것이 당연함. 때문에 현재 정복 네임드 클리어 기준 엄대엄 딜표가 잘못 됐다 생각함. 너프는 없을거라는 나의 대남준을 믿고 희망고문 당하며 타클 상향때는 성장체감의 재미를 언급 하며 왜 우리는 점차 후퇴되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쌓이고 우리에겐 돌려주는게 없다가 결국 터진거임. 성역 2회 클 노인장 노무기. 풀멸룡 하는게 목표로 열심히 버텼는데 꺾이기도 많이 꺾이고 저걸 해도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내일 화요일에 대남준이 깔끔하게 떠날 수 있게 해주길 바라며 호흡기 띠고 기다리는 중이라 씀. 님들 클래스도 스코프 쬐이고 아이덴티티 뺏기고 무한 너프 당하는 상황이 안올거라 생각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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