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섭을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겨울 이후 시즌1부터 글섭 오픈준비를 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가족이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글섭 오픈을 하루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선선한 햇살이 사무실 창밖을 때린다.

포풍저냐
인벤에서 아2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인벤이 틀린건지, 우리가 틀린건지 (글섭)결과가 말해줄 것이다.




(글섭이)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씨밸럼 아닙니까!!!

이 날을 위해 유료 테섭을 운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