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PVP는 인구수가 PVE보다 많을수가 없는데

결국 입김 쎈쪽으로 기우는수밖에 없음

솔직히 말해서 뭐 과금을 했네 어쨌네 해도 그거

다 응우옌 라파엘로 주머니에 돈 꼽아주고 만든 스펙임

어떻게보면 작업장이 사라지지 않는 두가지 원인중에

한 축을 담당하는 사람들이라 게임에 해악도 끼치는중임

그외엔 2.5에 외형 몇달에 두세개 나오는게 과금할게 끝임


그럼 게임사에선 결국은 쪽수가 많은쪽 의견에 기울수밖에 없음

최근에 강남에 고급 빌라들이 좀 많이 생겼는데

이게 생각보다 줄서서 가지 않는 이유가 있음.

일단 대형평수는 호화주택 기준을 넘어서면 중과세 대상임 

입주민이 적어서 입주민 파워가 생길리가 없음 

고로 단지 주변 인프라도 잘 안생겨나고 민원도 잘 안받아들여짐

쪽수 = 표수 라고 생각하면 지역구 정치인도 나설수밖에 없거든


결국은 그래서 적당한 평수, 빌라보단 주복, 주복보단 대단지

이런식으로 먼저 기울수밖에 없거든. 쪽수를 생각 안할수가 없는거지

이게 곧 집값에도 영향을 끼침

그래서 무조건 쪽수가 많은쪽으로 가야 살아남는구조가 다수결임

정말 허탈하고 분노할 일이겠지만 난 PVP의 미래가 보이는거 같음

그래서 PVP유저들도 평소보다 많이 와서 적극적인 반대의견 내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