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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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0:56
조회: 932
추천: 5
작년오픈부터 열심히하다 이제 갑니다큰 불만없이 열심히 겜 1년쯤 했으니 후회는 없습니다
며칠 전 저녁쯤 퇴근후 지친 몸 이끌고 접하려다가 문득 그만하게 됫네요 어느 순간부터 스펙업을 위한 스펙업에만 몰두한단 생각이 들고 진짜 재밌게 즐길만한게 없더라고요 다른분들은 제가 찾지 못한 재미를 즐길 수 있길 바랍니다 한달 쯤 쉬다가 타겜 찍먹이나 한번 하려고요,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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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