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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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17:55
조회: 367
추천: 1
찐으로 진지하게 개빡치는건테썹?
괜찮아 테섭이라고 해도되 진짜 우리가 몰랐을까? 우리 테썹이란거 ? 모르는사람도 있었겠지 근데 글섭 나온다 소문 돌았을때 이미 어느정도 눈치는 까고 있었어. 그래도 괜찮았어. 왜? 솔직히 재미있었거든 맞잖아 재미있었어 어비스에서 줘터져도 재미있었도 레기온 사람들이랑 끼리끼리 뭉처서 "와 사령관이다 잡아잡아 " 이러면서 디코하면서 사령관 한번 잡아보겠다고 고만고만한것들끼리 덤비다가 잡아도 재미잇었고 다썰려도 웃으면서 "시X가 개쎄네 낄낄" 이러면서 노는것도 재미있었어.다 좋았어 테섭테섭 이래도 한달에 5만원돈도 안나가는거 나름 존나 재미있었어. 근데 글섭나오면서 개빡친건 진짜 다른게 아니야 왜 시X 련들아 우린 못하게해? 니네 우리돈 가져다가 만든거잖아? 우리한테 돈 벌어서 만든 서버인데 왜 우릴 못하게해? 이게 개빡치는거야 부X친구가 "야 생일파티 하는데 돈이 좀 모자라는데 50만원만 빌려줘라 " 해서 돈빌려줬더니 정작 파티에 "아.. 넌 좀 안왔음 좋겠는데?" 이지랄 떤거랑 뭐가 달라? 글로벌 하게 놀려니까 과거에 니들한테 돈주던 테스터 데리고 가는게 쪽팔려 오지말란거야? 진짜 진지하게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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