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로 누가 물어봐서 ㅇㅇ

그날 고기 사주길래 얻어먹고

머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마음에들어서 간건데 아무 일도 없엇고 

원래는 그런마음이였는데, 눕고보니 제정신들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잣대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몇번 더 만나보는거 어떠냐? 하길래

나이차도 많이나고, 뭐 난 가진것도 쥐뿔없고 그래서 생각이 없다고 하니깐

그런건 신경쓰지말고 몇번만 더 만나보자해서 만나보기로함 ㅇㅇ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