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임 시간적여유가 많음
한달에 다 털면 천만원쯤 남았음(12년차)
알콩달콩 잘 살았음
2년전 쯤 있는돈+은행빚 으로 뷰티쪽 와이프 가게를 차림
근데 솔직히 망할줄알았음 근데 대박은 아니고 나보다 수입이 많아짐
어제 술한잔 하면서 갑자기 내사업채를 오토로 돌리고 자기랑 같이 일주일에 세번정도 서울+지방을 같이 다니자고 통보를 했음(무조건이래)
이걸 어떻게 기분안나쁘게 싫다고 잘 말할수있을까? 진짜 진지함
난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낮에 사회생활을 많이하고 나만의 루틴같은 일상을 살고있었는데 어제 싫다고 하니깐 엄청 예민하게 받아드림
낮에 피시방도 가고 운동도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술여자도박빼고 다함
최소 서울대가방끈형들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