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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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15:54
조회: 338
추천: 1
엘리시움때문에 버티고있는데..간혹 이 게임의 간략한 스토리를 올렸어요 김기맛님처럼 상세하진 않지만 짧게 추리고 추려서 중요한 내용만 담았어요.. 그래서 스토리 라인을 잘 알고있고 또 좋아했는데 요즘 게임에 재미가 떨어져가고 있어요 님들은 다들 1000K후반 막 1100K를 가까이 두고 있는 분들같은데 저는 치유성 1030K겨우 넘겼어요 그래서 그렇게까지 고투력치유는 아녜요 하지만 많은 애정을 가지고 키웠고 열심히 해왔어요 매번 성역 나올때마다 20시간씩 투자해서 클리어 하고...또 이사람 저사람들하고 어울려다니면서 어비스에 아무 의미없지만 쟁도 해보고 우리 천족이 공격당하면 사령관이어서 내가 바로 녹을거 알지만 한대라도 때려서 도움이 되고 싶어 마구 들이댔던 기억도 재미있었어요 물론 재건된 엘리시움이라서 좀 다를수는 있겠지만 그걸 보고 싶어서 매번 오드 녹이면서 버티고있어요 어느날은 너무 재미가 없어서 하루종일 오드만 따다가 끌때도 있고 이젠 원정도....매번 똑같은 느낌인데 그래도 오드빼고 그 돈가지고 스펙업 조금씩 하고 그렇게 버티고있고 아이온2에서 엘리시움을 보고 싶어서 버티고 있기도 해요 클뜯보니까 유스티엘주신이 나오는거 같던데 그것도 보고싶기도 하고요... 근데....아.....내 자신이 게임에 꺽여가고 있는게 너무 아쉬워요 다시한번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싶어요..곧 좋아질거야 생각하며 버티고있는데 버티는거 말구...재미있게 플레이를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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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