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년만에 문득 생각나서 자게를 보니
역시나.. 오래 못가네.. 역시 엔씨.
그래픽 조각에 돈 투자해서 우월감 느껴본들
현실에선 아무 의미없는 소모 행위다.
이깟 룩딸에 피곤한 시스템을 좋다고
미친듯이 빨아대더니 드뎌 현탐 왔나보네..
얼릉 정리하고 헬스부터 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