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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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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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결핍이 있어야함내가 이걸 해서 무언가 얻는게 있고 그걸로 내 캐릭터가 강해지고 그래야 하는 의미를 느끼는데
원정 : 용암방어구 악세 이미 풀이야 데바니온 보드 풀이야 초월: 카드 이미 졸업했어. 데바니온 풀이야 성역: 천장 다쳤어 인장 다 먹었어 그럼 순수 키나를 버는거 말고는 아무 의미도 없어진다는 거임 ㅇㅇ. 근데 위 컨텐츠에서 키나를 벌어서 다른 무언가를 할 수 있다? 그럼 키나를 버는 목적으로라도 열심히 할 수 있어 하지만 현실은? 할게 아무것도 없음 ㅇㅇ. 그럼 인벤토리에 키나만 쌓이면서 이 키나를 벌어야 하는 의미조차 사라짐. 이게 현재 원초성의 문제라고 생각함. 나도 본캐 아직 비탄에서 먹을게 조금 남아서 비탄할때만큼은 재밌는데 그외에는 돌아서 얻는거라곤 키나가 전부임. 그래서 16 16 4x7 56x10 오드도 전부 부캐밀어줌. 요즘은 그냥 부캐들 용암무기 가더랑 침식팔찌. 용암방어구.데바니온. 스티그마 얻으려고 타데바 돌때가 재밌음. 왜냐 돌아서 얻는게 있고 의미가 있으니깐. 원초성이 재밌으려면 원초성 졸업이라는 개념을 없애고 계속해서 돌아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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