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19일부터 복귀(또는 신규)해서 본캐 하나만 집중적으로 키우고 있는 유저입니다.
하루에 퇴근 후 3~4시간 정도 플레이하며 원정, 성역, 어비스 콘텐츠, 그리고 닥사(닥치고 사냥)를 주로 즐기고 있습니다.
PvP와 PvE 둘 다 챙기고 싶은데, 앞으로의 템트리와 방향성을 잡기가 어려워 고수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현재 장비 상태 및 PvE 파밍 방향성
  • 현재 기룡무기는 보유 중인 상태입니다.
  • 질문: 무기에 이어 기룡가더까지 추가로 제작하는 것이 맞을까요? 가더까지 기룡으로 맞춘 뒤, 나머지 방어구나 악세 같은 인던템은 말 그대로 인던을 돌면서 나오는 아이템으로 채워나가는 방향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2. 어비스 포인트(어포) 및 스티그마 투자
  • 현재 어비스 포인트 총량 450만을 모아서 전부 스티그마와 아스펠 구매에 사용했습니다.
  • 질문: 스티그마 25레벨 3개를 맞추기 전까지는 다른 곳에 어포를 쓰지 않고, 무조건 스티그마/아스펠만 쭉 사는 것이 정답일까요?
3. PvP 장비(군단장) 및 보유 훈장 활용
  • 현재 보유 중인 훈장: 백금 공훈 훈장 175개 / 금공훈 훈장 273개 / 은공훈 훈장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