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아 마매 유지하더라도 수동으로 스킬 누르는 방향이 앞으로의 방향성이라며?
지금 뭔데? 그냥 우클로 마매 캔슬이 옮겨가고, 그냥 아르카나 다시 뺑뺑이 치라는거 밖에 더 되냐?
또 뺑뺑이 치면,, 니들 행보면 또 며칠 안가서 스킬 뒤집어 엎을건데 그냥 이게 아이온2 메인 컨텐츠야? 

그마저도 시너지 반토막에 비하면 개인 딜이 눈에 보이게 상향 된 것도 아니고, 안그래도 패치 전에도 밑에서 치유 위인 직업이 뭐가 그렇게 쎄진다고 심판을 이중으로 너프를 때리냐?

그래 심판 비중을 낮춰서 다른 스킬을 의도한다고 했다 치자. 그럼 뭐가 있는데. 대안으로 무슨 스킬을 누르라고 한건데? 그냥 우클이랑 아예 안쓰던 모션 개같은 방강, 비호, 섬멸 그냥 타격감 ㅈ박은 스킬을 끼워 넣으라는거야? 진짜 기가 찬다.

아니 그럼 징벌 가치를 올려준다고 징벌을 계속 버프 해놓고, 징벌 쿨감소가 있는 좌클을 지금 폐기 하면 지금까지 징벌 위주로 패치를 했던건 어떻게 되는거야? 지금까지의 밸패 방향을 그냥 어제 버그 하나 나왔다고 아예 바꿔버리는게 상식적으로 대형 게임사가 하는 밸패야?

진짜 직업별로 밸패 팀이 있는게 맞아? 절대로 아니지. 그냥 니들 멋대로 되는 대로 하고 있는 거야.
의도한 바가 아니고 그냥 급한 대로 끼워 맞추고 있다는 느낌을 모든 수호성 유저가 느끼고 있을걸. 

검성 내절캔처럼 수호도 우클 캔슬로 바뀐 김에  같은 헤드쪽 어글 라인인 검성 얘기를 하면, 
다른거 비교할 필요도 없이 그냥 모든 스티그마가 돌자 쿨감소 하나로 밸류가 달라져.
스티그마에서 막기만 비교해도 검성은 그냥 무한인데, 수호는 무려 25 레벨을 투자해야 그나마 3회로 부족함이 없어져. 애초에 균갑 이중 깃발 가동율은 그냥 말할 것도 없고. 이게 맞는 밸런스냐? 
수호 호법 검성 스티그마 상당히 유사하게 만들어 놓고, 쿨감소 하나로 모든 스티의 밸류가 바뀐다고.
실제 검성 할 때 딜이고 뭐고 다 떠나서 그냥 너무 쾌적해. 스킬 따로 보지 않아도 금방 도니까. 둘 다 하는 사람이면 무조건 느낄 수 밖에 없어. 이게 의도한게 맞냐고. 헛웃음만 나온다.

그냥 지금 생각해보면 뭘 너프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야. 전통적인 rpg에서 있는 역할인 탱이 필요 없고, 그냥 헤드를 잡아줄 어글자만 필요한 이 게임에서 그냥 구조적으로 수호성은 같은 라인인 검성의 하위 호환이다. 전 직업이 바라보는 수호성의 역할은 그냥 딜 쎄면 안되는 도발, 격앙 깔개 잖아?
아이온2 개발자가 자기 게임이 어떤 rpg인지 조차 모르고, 직업 특성 찾는다고 탱 탱 거리고 있으니 진짜...

그마저도 시너지 있던거 반토막씩 나고 있으니 이제 유저 더 빠지고, 더 필요가 없어 지겠지. 딜도 다른 직업들에 비해 갈수록 바닥에 더 박히는게 보이는데 이 직업을 왜 하겠냐.

나도 떠난다 이제. 상향과 너프를 떠나서 진짜 답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