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내가 소문이 보면 느끼는게 있는데, 무슨 표현을 할때 틀에 갇힌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음.

"철수형이 모르는게 있어" <----본인은 꼭 다 알고 있다는듯한 표현

이번 댓글만 보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내추측이 맞다면 소문이 돈쓰고 뽕만 차가지고ㅋㅋ 빵사달라 부탁하면 그게 부탁인줄 알고 365일 빵 사오는 애들이 주변에서 우와우와 해주니깐 어깨 힘 잔뜩 들어간거 같은데

인벤에서 닉 안까고 돈으로 올린 투기장 점수 공개 안하고 자기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데이터나 논리로 표현하기엔 택도 없이 부족함

애초에 명중이 좋다 막기가 좋다 말한적도 없고, 나한테 돈이 들어오거나 득이 있을때나 약파는거지 씨발ㅋㅋ 돈도 안되고 내 시간만 갈려나가는데 먼 약을 팔음ㅋㅋ
(익명이라지만 언제봤다고 초면에 씨발 약을 파네 마네 ㅋ 버르장머리없는 새끼보소?)

내기 글을 쓰는 솔직한 이유? 돈만 쓰고 데이터나 근거도 없으며 돈써서 세진걸 지가 멀 더 알고 잘해서 세진줄 아는 새기들 이게좋다 저게좋다 하고 다니니깐. 내가 틀린거 검증해서 올리는거고

나는 ~~가좋다. ~~가 더 안좋다. 의 표현이 아닌 내 경험을 공유하고, 직관적인 데이터를 제사할뿐이지 뭐가 더 좋다라고 평가한적이 없음.
결국 제시하는 내 경험과 데이터도 글을 읽고 해석하고 판단하는 사람들의 몫임.

검성새끼들 자막세팅 안하고 탱 안된다 지랄옘병 할때도 가서 글쓰고 나서 이제 지랄안하는거처럼
틀에 갇한 사고에서는 딱 거기까지임. 너가 거기까지인걸 왜 남한테 강요함. 거기까지만 하고 계속 꽹가나쳐 너는

궁성 송곳 회막무 시절에 막기수호 힘들었던거? 나도 알음. 애초에 심판 매커니즘이나 기타 기반이 다름 이제
궁성 체급이 낮은거? 낮은지 높은지 조차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지도 않으면서 명중작해서 회피궁성 회피 못뚫으면 궁성 딜 곧이 곧대로 다 처 받아내면서 좋다고 할거임? 하고싶은말은 틀렸다가 아니라 절대적인게 없다는건데 왜 꼭 지 말이 다 맞는거마냥 표현하는걸 얘기하는거임ㅋㅋ

머 그래서 명중작으로 최고점 검성은 잘 잡고 다니고?

정답이 없는 문제에 정답이 있다는듯이 표현하고 다니는 너 같은 새끼들 보면 나는 진짜 와 진절머리 난다.

보섭살 잘굽는줄 알고 좆나거 맛있는. 보섭살 열심히 구웠는데 어떡하냐. 너가 아는게 거기까지 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