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친구들 3명이서 즐겁게 겜방을 갔습니다
그중에 1명 친구가 최근에 아이온 시작해서 한달째라서
이제 막 3500전투력 올려서[원정 오드/보상횟수 다 써가면서 모운 3천키나] 성역 2를 갈수 있어서 성역 2 버스 를 찾다가 
3천 키나에 버스 운행 하고있던  "   냠[지켈].도라미[네몬] 버스기사분들이 보여서
버스를 탔습니다 
한판은 그냥 아무 이상 없이 클리어하고 잘탔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판이 문제 였습니다
두번째판 보스 피 쪼금 남기고 겜방이 정전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컴터자체가 꺼져버렸습니다
다시 5초만에 전기가 들어오자말자 제가 친구보고 비키라 하고 컴터를 켜고 최대한 빨리 접속을 해서
재입장을 하면 상자를 깔수 있기때문에 진짜 진짜 급하게 빠르게 접속을 해서 4분만에 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 방이 사라졌네요 ?
상자 열지도 못했는데???
방이 사라졌네요 ?? 팅기면 기달려주지않나요??
보통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530k 검성 키우고있는 사람입니다 버스 운행을 하면 케릭이 팅기거나 딜을 못넣어서 상자를 못까면 다시 공짜로 해드리고합니다  최대한 손님 한테 마춰서 행동합니다  그런데 초월/원정도 아니고 성역2 침식입니다[3천키나] 
정말 제 친구한테는 작은 키나가 아닙니다 한주 동안 열심이 일 마치고 겜방가서 원정 돌면서 힘들게 모운 3천키나입니다 침식 무기 먹고 싶어서 일주일 동안 열심이 모운 키나입니다 정말 소중한 키나이구요
그런데 친구가 다시 그방을 찾아 가서 팅겼다고 이야기를 하니  그거는 본인 책임이라고 자기들은 아무 잘못없다고 헀다고 하더라구요 굳은 표정으로 그 파티창에서 나와서 겜을 끄고 겜방 종료 시키더라구요 겜 할맛 안난다구
친구 표정을 보니 너무 표정이 어둡고 우울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방을 직접 찾아가서 대화를 시작헀습니다
성역2 들어가니 다시 3천키나에 버스 손님들 모우고 있더라 구요
처음 들어 갔을때 좋게 이야기 했습니다 
방금 성역 팅겼던 케릭 친구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혹시 친구가 팅겼으니 상자를 열지 못했다 그러니 단판 천키나를 더 드리고 단판 챙겨 주실수 있냐구요
근데 거절을 하시더라구요 요번주는 힘들고 담주에 돌아 드릴게요 
그럼 담주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하고 담주 약속 시간 잡을려고 대화를 이어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남[지켈] 케릭이 들어오더니 팅긴  사람 잘못이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때 부터 대화 자체가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제가 너무 열받아서 아니 보통 보스를 잡고나면 케릭이 죽어 있거나 팅기거나 하면 기달려 주는게 맞지 않냐고?
그냥 자기들 상자 다 까고 나가버리는게 맞냐고??
그랬더니 갑자기 남[지켈]왈: 까고 나갓는지 안까고 나갔는지 다잡고 그자리 복귀해서 3분 기달렸다고 하네요?
보통 케릭 파티창에 불이 안들어오거나 맵 보면 없거나 팅기거나 하면 알수 있거든요?
근데 자기들 상자 다까고 그냥 나가버려놓고 책임 없다 
허위 사실 고소한다 이상한 소리 하네요 
이거 도대체 누구 잘못입니까???
정전이 나서 팅긴 제친구가 잘못입니까?
정말 제친구는 일주일동안 열심이 원정 돌아서 힘들게 모운 소중한 키나입니다
저 버스 기사님들은 그냥 보스 잡고 나가버리면 끝이라고 생각 하는 버스 기사들이구요
정말 화가 나서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