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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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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수록 오히려 더 선을 지켜야된다는걸 배움둘이 매일 저렇게 한바탕하고도 형님아~ 아우야~ 하면서 잘 지내던 유쾌한 관계였지
그러다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어서 버섯은 회사 짤리고 배마는 xxxx(이건 말해줄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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