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매일 저렇게 한바탕하고도 형님아~ 아우야~ 하면서 잘 지내던 유쾌한 관계였지

그러다 돌이킬 수 없는 선을 넘어서 

버섯은 회사 짤리고

배마는 xxxx(이건 말해줄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