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20 21:39
조회: 442
추천: 0
여러분 라방 이틀남았는데분명 또 치유가 와서 긁던지 분탕와서 긁을겁니다.
그냥 무시하십쇼. 호송합니다. ^^ 그저~ 이 또한 지나가겠지.
EXP
298,623
(54%)
/ 310,001
땅만 보고 걷는 사람은 가로등과 얽힌 전깃줄 사이로 보이는 하늘의 푸르름과 시원함을 절대 모른다. 이해란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독설이다. 나는 비가 좋다. 비는 항상 옳다. 대지를 적시고 맡는 그 향기가 코 끝에 닿을 때 활력을 얻고 나아갈 힘을 얻는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그냥 비에 젖어버릴 뿐이다. |
류채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