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고패스타시간이옴.

잠수할겸 그냥 아무대나들어감.

높이높이였음. 한분빼고 올치유였음.

대기시간에 신기해서 오 치유분이많네요 하고 말함.

한분이 대답해줌. 키벨하다보니 익숙하다고

그렇게 다른 치유분과 눈물바다가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