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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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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고페스타하면서 울었던날.슈고패스타시간이옴.
잠수할겸 그냥 아무대나들어감. 높이높이였음. 한분빼고 올치유였음. 대기시간에 신기해서 오 치유분이많네요 하고 말함. 한분이 대답해줌. 키벨하다보니 익숙하다고 그렇게 다른 치유분과 눈물바다가됬다.
2015.11.07 새로운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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