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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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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치유성은 정상화 된다. =예언=1. PVP 밸런싱 조정
- PVP 피흡 너프 - 치유량 너프 50% -> 30% 변경 - 검성 무적 현행 유지, 치유성 무적 5초 복원 2. 패시브 관련 - 대지의 은총 : 생명력 조건 삭제, 상시 유지 - 치유력 강화 : 공격력 비례 치유력 추가 증가 -> 공격력 비례 치유력 % 증가 3. 액티브 관련 - 재생의 빛 : 고정 회복량 => 공격력 비례 회복량, 액티브 -> 토글형 변경 - 재생의 빛 : 그외 현행 유지. - 치유의 빛 : 기본 회복량 -> 공격력 비례 회복량, 4번 룬(최대 생명력 비례 -> 공격력 비례) 변경 - 쾌유의 광휘 : 5번룬(최대 생명력 비례 -> 공격력 비례) 변경 4. 스티그마 관련 - 보호의 빛 : 현행 유지, 환생의 축복 삭제 - 치유의 기운 : 소환체 및 고정형 -> 시전자 중심 토글형 변경 - 증폭의 기도 : 공격력 -> 피해 증폭 변경 - 환생의 손길 : 액티브 -> 토글형 변경 * 기존 치유 증폭 10% 증가 -> 피해 증폭 10% 증가 딜량 관련 - 현재 초월4단 기준 호법(약 9만~10만dps) 대비 약 8만dps 수준 조정 (약 7만dps) - 기존 최대 생명력 기반 치유스킬의 효과로 인한 미비한 체급별 치유량 변화 개선 - 치유성 클래스 전투력 차이에 따른 체급차이를 위한 공격력 비례 수치 적용 (확대 여부 지켜보겠습니다.) - 신기는 기존 버그성 데미지 영향으로 인한 너프 체감이 클뿐, 현행 수준이 맞다. 허무맹랑한거 빼고 이정도가 되야된다. 약한놈은 힐도 약한거고 강한놈은 힐도 강한거다. 그게 정상인거다. 힐스킬이 3개나 있다. 사실상 힐은 쾌광 하나가 유효하다 볼수 있다. 병신같은 재빛상태에서 치빛사용가능 개발자는 퇴사시켜라. 치빛 쓰지도 않는다. 딜량은 호법대비 다소 떨어지는 수준으로 지속적 조정한다. 사실 지금까지 꼬라지 봐선 치유를 저렇게 현실적으로 개선하기보다 유저없으면 침식 입장제한 3200으로 내리면 되는 개발총괄 왈 의지박약치유 따위라서 최소한만 개선안만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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