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석 세팅의 딜레마 (공격력 vs 피해량 증가)

  • 공격력 비례 힐량: 치유성의 스킬 힐량이 '공격력' 스탯에 비례하여 증가하도록 설정됨.

  • 공격력 마석작 강제: 파티 힐량 및 버프증을 확보를 위해 선택의 여지 없이 '공격력' 마석을 최우선으로 세팅해야 함.

  • 고효율 옵션 포기: 공격력 마석에 슬롯을 할애하다 보니, 실제 전투에서 효율을 극대화해 주는 핵심 옵션인 전피증 및 피증 피피증 마석 앞으로 나올 효율 마석을 전혀 챙길 수 없음.


2. 투력 격차에 따른 힐량 체감의 부재 (패치가 크게 의미 없는 이유)

  • 유저 간 피통(체력) 격차 미미: 저투력 유저와 고투력 유저 간의 최대 체력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음. 이유는 방어구 강화가 매우 후순위라서

  • 낮은 요구 힐량 한계: 저투든 고투든 채워야 할 피통 자체가 한정적이므로, 게임 내에서 요구하는 절대적인 힐량 수치가 높지 않음.

  • 스펙업 메리트 저하: 결과적으로 고투력 치유성이 공격력을 극대화하여 힐량을 높이더라도 오버 힐이 될 뿐, 저투력 치유성에 비해 파티 생존에 기여하는 체감 차이나 메리트가 거의 없음. 그렇다고 저투랑 가서 힐량 문제가 생길 정도로 너프가 가능하냐? 결론부터 말하면 불가능. 왜냐하면 피통차이가 크지 않아 저투가 저투를 채우는 회복량 최소 요구치로 충분히 고투 케어가 가능함.


결론: 이런패치는 오히려 공격력 의존도를 높여서 오히려 투력대비 딜차이가 적게 날 수도 있다.
        공격력 고정으로 pvp, pve에서 유행에 맞춰서 세팅을 할 수가 없어진다
선택지: 1. 피증류를 챙겨서 딜 증가를 시키고 힐량 버프량 손해를 본다
           2. 공격력을 챙겨서 딜 하락 힐량 버프량 증가를 노린다
pvp 까지 고려해서 써 줄까 했는데 너무 슬퍼할까바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