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12 10:48
조회: 516
추천: 0
컨셉 강화가 달갑게 안느껴지는 이유특색은 설명으로 적고 끝나는게 아니라 플레이에서 체감돼야 함몸이 단단한 캐릭터라면 기동력으로 전장을 휘젓는 캐릭터라면 딜러라면 치유라면 버퍼라면 소환수가 특색이라면 서머러라면 그렇다면 장판이 특색인 마도는 당연히 장판술사라면 그런데 지금 마도의 장판이 컨셉인데 보스나 유저가 온천처럼 계속 밟고 있어도 아무런 위협도, 체감되는 피해도 없음. 장판을 설치하고 보스를 그 안에 유지해야 하는 불편과 딜로스만 남아 있음. 예전에 잠깐 혹바 강타 버그로 딜이 괴랄한적이 있었는데 그정도는 되어야 비로서 장판 흉내정도 냈다고 생각함 다른 직업은 특색이 강점으로 체감되는데, 마도만 특색이 패널티로 체감되는데 컨셉 강화라는 얘기를 보니깐 패널티를 강화시키겠다는 생각뿐이안드는 현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