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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09:15
조회: 805
추천: 2
지능이 높고 정상적인 사람은 이미 떠낫지마도성 클래스를 하던 지능이 높고 정상적인 사람들은 이미 다 떠낫지
3월 말 패치 이후 다른 클래스로 팔고 넘어갔거나.. 마도성의 정상화를 바란다면 고귀하신 특정인 1명과 ㅈ목질하는 애들은 개무시하는게 답이다 그리고 보이면 개쌍욕을 박아도 모자람이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마도성이 희망이 없다고 보는 이유는 단순히 현재만 약해서가 아니라, 앞으로 유저들 스펙이 평준화됐을 때 더 답이 없어 보이기 때문 지금 모든면에서 풀세팅까지 끝낸 엔드스펙 마도성 유저가 자기보다 장비나 세팅이 한참 낮은 후발주자들과 싸우면서도 "그래도 할 만하다"라고 말하는 상황인데, 이건 마도성이 더 상향받을 이유가 없어보일거임 (개발진이나 타유저들, 또는 큰관심이 없는 마도성들에게도 -> 여론전에서 매우 불리함) 그 정도로 투자한 캐릭터가 아직 덜 성장한, 세팅된 유저들과 싸워서 겨우 할 만하다고 느끼는 거라면 시간이 지나서 그 사람들이 장비와 세팅을 따라왔을 때는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 가능성이 매우큼 (지금도 여전히 미흡한 세팅의 마도성들은 pvp쪽으로는 접근도 못할 수준일 것) 결국 직업의 진짜 성능은 내가 상대보다 스펙이 높을 때가 아니라 서로 비슷한 수준일때 (비슷한 군단, 친위 갯수의 장비 / 마석작 / 공격이 서로 다 적중한다는 가정하) 얼마나 경쟁력이 있느냐로 봐야 하는데, 마도성은 투자 대비 성능이 계속 좋아지는 느낌보다는 상대가 성장할수록 더 답이 없어질것 (상대도 장비를 따라올것이고 클래스 패치는 받을것이므로) - 차후 사령관템은 특정인만 가능한 영역이므로 고려할 가치조차 없음 현시점 엔드스펙 유저가 본인 기준으로 스펙 차이로 pvp부분에서 가능한 것과 판단을 보편화시킬 경우 현재 마도성의 문제는 영원히 잡히지 않음 이러한 부분에서 타 클래스를 보고 배워야함, 부족한 부분을 계속 여러 게시판에서 언급하고 싸우고 드러눕고 힘들다 어렵다해야 그리고 적당한 반박과 무지성 억지도 필요함 (타 클래스들중 특히 살성과 검성 유저들은 그런 부분이 매우 강력하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들정도) 이걸 상대측에서는 당연히 징징거린다, 약코다라고 여론전을 하겠지만 수긍하면 깔개 클래스로 깔려서 게임 종료될때까지 또는 스팩이 상대보다 매우 높을때까지 맞아야지 뭐 지금도 엔드스팩이라고 돈많이 썻다고 빨아주고 우와우와거리는 침팬치들이 있고 할만하다고 말하는 애들이 있는한 마도성은 영원히 타클래스와 격차를 좁힐수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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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on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