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04 12:26
조회: 229
추천: 0
형들 고생했다우리가 이렇게 목소리 내본적이 언제인지도 기억 안난다
인구수 나락가고 정령죽고 정령너프당하고해도 그저 받아들이기만하고 몇달기다리고 진짜 ㅈ같았다 이번 패치보고 이건 진짜 아니란생각에 나도 그렇고 다른형들도 자게에 도와달라고 열나게 적었다 아마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오늘 패치보고 아니다싶으면 미련없이 난 떠날거 형들도 고생했다!
EXP
817
(17%)
/ 901
|
하이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