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이온2 맵 크기는 무슨 오픈월드급인데 정작 PVP 유저 찾으려면 하루 종일 등산만 해야 함.


이게 쟁 게임이냐 국토대장정 시뮬레이터냐?


시공 활성화시키고 싶으면 괜히 퀘스트 이딴 거 주지 말고 배틀그라운드 방식 딱 도입해라.



1. 시공 전용 '데스존(자기장)' 시스템


시공 열리면 해당 지역에 거대한 결계 생성.


시간이 지날수록 결계가 점점 좁아지면서 유저들을 중앙으로 강제 압축시킴.


결계 밖으로 나가면 도트 대미지 입거나 어포(AP) 실시간으로 깎이게 만들어라.


사람 찾으러 등산 다닐 필요 없이, 결국 좁은 구역에서 다 만나서 개싸움 나게 만드는 게 핵심임.


2. 중앙 생존 및 점령 보상 극대화


마지막까지 좁아진 구역에서 살아남거나 중앙 거점 점령한 포스/개인한테 훈장이랑 어포 왕창 뿌려라.


보상이 확실해야 구석에 숨어 있던 놈들도 눈 뒤집혀서 기어 나올 거 아님?


3. 역전의 '보급 상자' 투하 (중요)


시공 지역 특정 위치에 주기적으로 '보급 박스' 떨어뜨려라.


이 안에 [시공 전용 사기 버프] 넣어놔서, 템 좀 안 좋아도 이거 먹으면 나보다 쎈 놈 뚝배기 깰 수 있게 만들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