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간 ㅈㄹ난 밸런스? ㄴㄴ 이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음

보상의 부재 및 컨텐츠 부족의 문제임

1. 어비스 포인트 제한
이미 뉴비유입들 하고 시즌을 몇개를
거처간 기성 캐릭터들간에 갭이 너무커서 주간 어포 제한이 있다한들 아무런 효력이 없음

그래서 뉴비유입들은 스티그마라도 얻기위해서 조금 pvp볼륨을 줄까 하다가도 나생문 갯수때문에 바로 꼬접당함

기성 캐릭터들도 문제인게 주간어포 다채우고 훈장 받는 미션들 깨고나면 굳이 가서 죽칠필요가 없음 이미 부주돌리는 애들이 장군이상으로 다 파이를 나눠먹고 백날 pvp해도 결국 4,5성장교니 내가 왜 랭포를 모음? 하고 유기함

이러다보니 어비스에 남는건 pvp세팅 빡으로 된 장군 사령관급이고 얘네 잡으려면 러닝크루라도 돌리지 않는이상 뉴비들은 기회가 없음

사냥으로 먹으면 된다? 시골 우세섭이나 사냥 옵션이 열리지 약세서버에다가 도시섭이면 사냥할때 1분에 한번씩 죽어가면서 해야함(뉴비기준)

2. pvp 컨텐츠 부족
지금 pvp 컨텐츠라고 한다면 어비스, 투기장(전장포함), 시공 이 3개고 이거 조금더 세분화 해봤자 아티쟁 시공공수 보스레이드 이게 끝임 어비스 컨텐츠 자체가 고여있는데다 보상도 적으니 뉴비 유입들이 왜 돈써가며 pvp에 손을 대겠음 컨텐츠가 재밌는게 많고 보상이 빵빵하면 아 저것도 해볼까 할텐데 지금은 그런게 없음

3. 해결방안
그래서 해결방안이 뭐냐? 다양한 의견들이 있을거고 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겠지만 일단 내가 생각하는건 이럼

3-1.어포제한 삭제
어포제한은 없애야 한다고 보고 어비스 포인트로 환금성아이템(심연 마영석 외 추가물품투입_강화석 잠재석 마영석 등) 추가로 pvp를 위해 돈을써도 아깝지 않을걸? 이라는 인식을 주게해야함.
지금 인식은 pve로 돈벌어서 pvp로 소비한다 라는 인식이 대부분인데 pvp 또한 하나의 선택지로서 기능하게 해야함 그러면 엔씨서 원하는대로 pve템 pvp템 둘다 장만하고 제대로된 게임을 즐겨주는 유저가 늘어날것임

3-2. 랭킹시스템 or 보상기능 재편성
지금은 캐릭이 누가 더 쎄냐가 중요한게 아님 누가 부주를 쓰고 더 오랜시간 어비스에 볼륨을 태우냐에 따라 계급이 달라짐.
상대 총사? 일대일 그냥따는데 얘가 뭔총사야 이런경험 많지 않음? 그냥 캐릭은 고점 근처로가면 직업간, 세팅간의 상성차이지 압도적인 계급 차이가 이젠 거의 없음.
그래서 랭킹시스템을 개편하거나 부주돌리는 그들만의 영역으로 구고 보상테이블을 장교끼리도 나눠야 한다고 봄
더 많은 시간을 태우면 올라가는 기존 랭킹시스템을 냅둘거면 장교들끼리도 보상 구매 물품의 차이를 둬야하고 기존 보상안을 그대로 갈거면 랭킹시스템 선정방식을 서버별 천하제일 무술대회라도 열어서 선정하는 방식으로 바꿔야함.

지금 현안에서는 일정수준이 넘어가면 성장욕구 자체가 사라지는 기묘한 시스템이라고 봄;

3-3. 뉴비 pvp 경험 완화
지금 뉴비들이 pvp에 손을 못대는 이유는 앞선 이유와 병행해서 pvp경험자체가 그들에게는 지옥이었을 가능성이 큼. 그래서 현재 전장시스템에 직업별 표준 pvp프리셋을 만들고 뉴비들은 그걸 입고 아이온2의 pvp를 임시로라도 느껴보면서 이게 재밋다는걸 알려줄 필요가 있음
재미가 있는 녀석들은 돈을 써가며 pvp장비를 장만해서 올것이고 재미가 없는 녀석들은 안하면 됨 일단 입에
넣어봐야 이게 재미가 있는지 없는지 알지 지금은 진입장벽이 높다는 인식때문에 손조차 안데려함

3-4. 추가 컨텐츠 개발
재미랑 직결되는 컨텐츠가 참신한게 필요한데 이건 아이디어의 영역임 유저한테 설문을 받자니 검토할게 산더미라 하기싫을것이고 그럼 자체적으로 엔씨 직원들끼리라도 추가 컨텐츠 개발공모전 해서 참신해 보이는 아이디어를 디렉터가 뽑기라도 해야함 물론 pve도 챙겨야하고 다른 개발인력 들어가는 소스가 크겠지만 게임이 점점 성장할 필요가 필요하다고 생각됨 당장 생각나는 컨텐츠는 일단 레기온 공성전, 서버별 천하제일 무술대회(토너먼트) 이런거임

앞으로 pvp가 더 재밌어 졌으면 하는 바람에 주절거려봄

이게 된 뒤에야 좀 더 객관적인 지표로 직업밸런스를 논할수 있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