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28 19:37
조회: 489
추천: 5
●▅▇█▇▆▅▄▇ 660k까지 키우면서 줫같은점1. 질풍 전방 이동기 쿨타임부터 좀 손봐줬으면 좋겠음암습처럼 질풍 전방 이동기 쿨이 줄어드는 요소가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음. 모티브가 살성이면 씨발, 대놓고 따라하던가. 돌진기가 많으면 뭐함? 쿨은 존나 길고, 전방 공격기가 나와서 DPS 떨어지기 싫으니까 최대한 딜 욕심내다 보면 어느새 돌진기가 없음. 이거 공감 1도 못 하고 "스킬 분배 못하는 거 아니냐" 하는 사람들 있는데, 무스펠 기준으로 오프닝 이후 돌진, 브레스 모으기, 장판 패턴 때 암습 쿨 줄여가면서 혼자 딜각 계산하는 맛이 있음. 얘는 그런 게 없음. 이해 못 하면 그냥 지나가세요. 모든 클래스를 해봐야 비교를 하지 2. 이 게임은 타수가 많을수록 유리한 구조임일단 이 게임은 타수가 많아야 유리함. 타수많다고 손해보는것도 없음 스킬 특화 분배도 그렇고, 양피지 아르카나 비중도 너무 잘못됐다고 생각함. 분신도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난 당연히 타수를 많이 채워줄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님. 그리고 이거랑 연계해서 지면강타 피흡이 진짜 존나 불쾌함. 지방검성, 도시검성 하면서 1타 차이에도 그렇게 예민한 게임인데, 지면강타 프레임 때문에 딜로스 나는 거 생각하면 진짜 좆같음. 지면강타는 서브 피흡 정도로 두고, 확실한 지속 피흡이 따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연환권도 솔직히 피흡 체감이 잘 안 됨. 거의 2~3초에 한 번씩 피흡하는 수준인데 이게 유효한지도 모르겠음. 물론 아직 내가 660이라 그런 걸 수도 있음. 3. 승천타 돌진 문제는 구조 자체가 불쾌함승천타 돌진을 따로 쓰네, 손컨을 하네 하기 전에, 돌진이라는 개념 자체를 계속 의식하면서 플레이해야 한다는 것부터 이미 기분이 팍 상함. 이걸 마매에 못 넣고 손컨해야 된다는 걸로 싸울 이유가 없음. 손컨하는 사람들은 딜악귀니까 그렇다 쳐도, 지금 원정 콘텐츠마다 돌진 하나 때문에 불쾌한 상황이 꼭 한 번씩 나옴. 퀵슬롯 계속 신경 쓰면서 딜해야 한다고? 글쎄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뭔가가 뭔가다...가 맞는 것 같음. 돌진하면서 어퍼 갈기는 컨셉 자체가 싫은 건 아닌데, 실전에서는 문제가 너무 많음. 예를 들면푸숨 2넴
회랑 1, 2넴
데려움
신규 암굴
침식
성역 / 무스펠 기준으로도 문제임앞뒤앞 찍기 패턴에서 권성이 별징 따라다닌다고 치면, 첫 찍기 이후 응룡무기 기준 4m 정도 유지하면서 뒷걸음 쳐야 반대쪽 사람이 두 번째 찍기 어글을 받아감. 근데 갑자기 돌진이 박혀서 내가 어글을 먹어버림. 물론 딱붙 안 해준 상대도 밉지만, 결국 돌진 박힌 내가 제일 불쾌함. 날개 패턴에서도 1층 비워주려고 위에서 딜하고 있는데 돌진 때문에 계속 1층을 들락날락하게 됨. 산모산 패턴도 별징이나 해골징이랑 안 비비려고 옆 라인에 서 있는데, 자리 넓어서 대부분 파훼는 되지만 가끔 1~2틱 비벼지는 경우가 있어서 이것도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함. 결론아무튼 씨발, 돌진이라는 메커니즘 자체가 구조적으로 좋을 수가 없음. 검성 파멸의 맹타랑 비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구조가 완전히 다름. 탱커는 내찍에 적대치가 붙어 있으니까 보스가 검성만 보고 있고, 맹타를 들이박든 말든 어글이라 크게 티도 안 남. 쿨도 길어서 그 정도는 조절이 가능함. 반면 승천타는 전속 캡 풀릴수록 허수 기준 14타 이상 들어가는데, 파멸의 맹타는 1분 허수 기준 고점이 7타 정도임. 실전에서는 불편함을 느낄 상황 자체가 훨씬 적음. "겨우 7타 가지고?"라고 생각하면 그건 그냥 겜안분이니까 조용히 지나가시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