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토론 게시판
|
2026-10-16 22:06
조회: 143
추천: 0
밸런스 문제는 끊이지 않는 문제지만 그나마 살리려면엔드 컨텐츠 기조로 밸런스를 잡는게 맞음
pvp같은 경우는 어비스 밸런스를 기조로 이게 밸런스를 원초에 초점을 맞추면 루드라 침식 비탄 같은 극단적인 원딜밸런스 성역이 나오는데 사실 스펙업의 가장 핵심 포인트는 성역이다보니 난 여기서 밸런스 망가지는게 더 문제라고 생각함 원초가 어렵니뭐니 아무도 그렇게 말안하지? 그냥 숙제임 귀찮은숙제 딜딜딜치로가도 깨고 딜딜딜호로가도 깨고 딜딜딜딜가도 깰수있음 근데 성역은 절대 그게 안되지 그래서 성역을 기조로 밸런스를 맞추는게 맞음 pvp같은 경우는 고독의 투기장 rvr컨텐츠 어비스평쟁 같은 여러 복합적 요소가 있음 굉장히 머리가 아플거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nc가 원하는 방향성을 확실하게 정하고 유저들이 지랄쳐떨어도 걍 밀고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어떤 유저는 고투로 지랄 어떤 유저는 어비스로 지랄 이 모든 입맛을 맞출수가 없거든 결국 난 어비스쪽에 무게를 두고 맞추는게 맞다고 생각을함 일대일 밸런스 아무리 쳐잡아봐야 결국 모든 재화가 쏠려있는 컨텐츠는 어비스고 그로인해서 발생하는 문제가 훨씬 크기 떄문임 성장격차라든지 유저 점유율이라든지 어비스가 훨씬 문제 생길요인이 큼 제발 포커스를 정하고 밸패를 진행했으면 좋겠음 사실 pve쪽은 현재 그렇게 '딜'적인 부분에서의 차이는 크지않다고봄 살권과 원딜의 차이는 결국 기믹이나 패턴의 유불리차이고 고점만 보면 걍 다 거기서 거기거든 제발 잘합시다 직변권 안내기로 했다매 ㅅㅂ 호법가고 싶었는데
EXP
18,528
(16%)
/ 20,201
|
다양하게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