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치(서포터)가 구조적으로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

  • 딜 중심의 메타 & 낮은 던전 난이도

    • 게임 자체가 '딜'에 치중되어 있고, 던전 자체의 난이도가 낮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 여기에 편의성을 위한 '피흡(피해 흡수/체력 회복)' 기능까지 살아있어 서포터의 생존 케어 능력이 무색해집니다.


  • 스펙(방어 밸류)의 무가치함

    • 게임이 '공명치 옵션' 중심으로 돌아가다 보니, 방어 능력치(방밸류)의 가치가 낮게 평가됩니다.

    • 결과적으로 생존이 중요하지 않아, 고스펙 서포터 대신 저렙이든 고렙이든 아무 서포터나 데려가도 상관없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 피로도(오드) 소모 위주의 반복 파밍 구조

    • 수많은 원정을 돌며 오드를 빼고 아이템만 강화하는 반복성 구조라, 유저들은 '편하고 빠르게' 숙제를 끝내는 것을 선호합니다. 


2.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 방향 (제안)

현재의 지루한 파밍 구조와 고투력 서포터의 박탈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던전 난이도의 세분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 '원정 초월 지옥 버전' 출시

    • 한정된 오드(피로도)를 소모하더라도, 훨씬 더 높은 난이도의 던전을 클리어했을 때 더 많은 보상을 지급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어야 합니다.

  • 기대 효과

    • 던전이 강력해져야 생존과 방어 밸류가 중요해집니다.

    • 난이도가 올라가야 높은 스펙을 가진 고투력 서포터들과 딜러탱커유저들이 도전 욕구를 느끼고 만족할 수 있습니다.


요약


던전개쉽고 난이도 극상 만들어서 보상더주고 고투력 유저들이 더 벌수있게 만들면됨 

그럼 쌀캐와 본캐와 차이가 날것이고 방밸류가 높아질것이고 서폿탱유저들도 딜로만 평가되지않을거임


한정된 오드로  극상의 던전을 깻을때 더많은보상을줘야하는데  던전난이도선택이 넘적음  고스팩유저로할수있는건 시간단축밖에없기떄문에 이지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