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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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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창 정공법 클리어스샷은 좀 늦게 찍었네요
간단하게 공략 시작합니다.
저희 조합은 권검역암기린검 이렇게 여섯이서 갔고요,
기공 암살이 법기 두개씩 전담해서 청룡귀 양쪽에서 청룡귀를 향하지 않고 근처에서 멤돌게 드리블 했고요,
근딜들은 가능하면 많은 장악이랑 흡공으로 법귀 뽑는 타이밍, 얼음주먹(자세한 명칭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맞으면 얼면서 치관버프 받고 법기에 맞으면 풀리는 그거요) 쓰는 타이밍을 늦추고,
메인탱을 제외한 근딜중 하나가 얼음주먹패턴때 각각 기공이나 암살 뒤로 가서 버프 받고, 암살 기공이 법기로 얼음 깨준 뒤 다시 근딜로 합류합니다.
암살은 법기 드리블 하면서 출혈 유지, 기공은 법기 드리블 하면서 극딜. 이때 법기를 드리블하는 원딜들은 '절대' 반격을 치시면 안됩니다. 어글이 튑니다. 반격은 얼음주먹 후 제자리 점프 후에 사용하게되는데 잠깐 딜 컷 해주면 되고요.
패턴은 어려운게 별로 없습니다. 적룡귀와 매우 유사합니다.
위 내용을 기반으로 청룡귀를 가운데서 잡기 시작하는데 첫 법기가 320만쯤, 첫 얼음주먹이 300만쯤 나오면서 이제 정신이 없어집니다. 그렇게 계속 꾸역꾸역 딜을 하다보면 더이상 뽑을 법기가 없어지고, 또 신경쓰지 않고 딜을 하다보면 100만부터는 맵에 랜덤패턴의 얼음장판을 깔게됩니다. 이땐 뭐 닥딜이고요, 혹여 얼음주먹을 맞게된다면 풀리기 2-3초 전 즈음에 기공이나 권사, 소환이 얼꽃이나 한파, 민들레를 써주면 사망하지 않고 버프를 받을 수 있다곤 하지만, 저희는 그 시간에 딜로스가 너무 심한듯 해서 저항기가 수월한 클래스가 멀찍이 떨어져서 얼음주먹을 저항으로 무시하고 다시 붙어 딜하는 형식으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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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무문서버 혼천교 용혈문 문파팟으로 갔습니다. |

바다물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