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은 그냥 엔터치고 탭키 누르면 자동으로 나오지만

 

문파챗을 쓰다가 파티챗으로 쓴다던지

 

파티챗의 대화와 지역챗의 홍보를 교대로 쓰기엔 괜찮은 나름 소소한 팁

 

 

(그러나 현실은 /p,g,z에 익숙해진 사람이 많을것이기에 그닥 필요성은 못느끼는 팁이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