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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23:11
조회: 1,767
추천: 1
[약스압/스샷/약] 무운마을 이야기 (1) - 화장실편
▲ 무운마을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던 란코링
"냠냠"
밥을 다 먹고 의뢰를 완료하러 가는 도중....!
"크...크윽. 이러다가 주화입마에 걸려버리겠어!"
배가 아파서 주저앉아버린 란코링...!!!
위기일발의 란코링!
"화..화장실이 어디에요..?? 빨리요 저 급해요 ㅠㅠ"
"저~쪽에 있어요 ㅎㅎ"
"으아아아아아 쌀것같아으아아으으아아아아"
화장실 도착!!
"휴... 자세잡고..."
"끙그아아아악아가아가악앙ㅇ각!!!"
"흐아앙아아아아아ㅏㄱ! 내공집주우우웅!!"
"휴 시원하다.... 이제 그럼 휴지를.... 어?"
"휴, 휴지가 없잖아!ㅠㅠ"
"할 수 없지... 그럼 부적으로라도....ㅠㅠ"
볼일을 다 본 후
'주섬주섬'
"이제 나가볼....까....?!?!?!!?!?!!"
"헉....문을 안닫고 볼일을 봤다니....;"
"아....... 망함...."
"난 이 마을을 떠야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The End- |















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