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회사 분 캐릭터로 만들어 드린 건데

소스 찍어둔 게 하드에 남아있어서 올려봅니다.

음..

.......취향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겠네요.

역사 캐릭터라서

강해 보이지만 내 남자에겐 친절 할거 같은

누님같지만 어려보이는 그런 느낌에 현실성은 배제했습니다ㅋ

판타지엔 판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