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연행
파출소에서 지갑은 회사 탈의실 구석에 던져놨다길래
회사분 도움으로 지갑은 찾음

지갑 던져둔 장소 어딘지 알기 위해
범인이랑 잠시 통화함

나 : 지갑 어딨냐
범인: 사물함 구석에 던졌습니다.
나: 너 뭐냐
범인: 죄송합니다 형님 제가 돈도 없고 마음이 허해서..
나:그건 니 사정이고 경찰 바꿔

그리고 현제 파출소에서 양평경찰서로 넘어감
구속영장 신청할거라고 사용내역 팩스로 보내달라함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에서 진물나는데
지금 머리 완전 떡짐

그리고 여기저기 전화오는 통에 두시간 자고
야간 특근중임 쉬면 안된다함

개같은 공장 카드 도둑질당하고 어거지로 출근하고
내일 이타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