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좋아하는 모험도 한동안 미뤄두고 칙명에 매달린지 어언 10일정도. 

드디어 중남미와 동남아 칙명을 마무리 했네요 !!

중남미때도 그러했지만.. 동남아에선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3일만에 뚫어버린 잉글의 저력 

너무 멋졌어요 ~ 일일이 다 거명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분들이 교역도 미루시고 모험도 미루시고 

군렙도 미루시고 참여해주셔서 이룬 결과가 아닐가 생각합니다. ^^ 

이제 칙명도 끝냈으니 동남아에서 중남미에서 더더욱 재미있는 항해를 같이 즐겨보아요 !!

모두들 정말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  FOREVER ENGLAND !!!

Special Thanks To. 많은 파티의 기사님들 운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지만 그중에서도

                   5~6개의 파티에 아난타상을 대신다고 손가락이 뿌러지게 생산에 힘써주신

                   '미끄매끄' 님이 아마도 MVP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ㅋ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