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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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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투어] 프랑스를 떠나며...먼저 프랑스 대화방 채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투어중인걸 다들 아시면서, 언제 다음 국가로 떠나게 될지 모르는 떠돌이를... 사심없이 받아주시고,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가 추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게임을 접는것도 아니고, 어디 멀리 가는것도 아니건만.... 지극히 프랑스 다운 무역들... 인원이 너무 적어... 대형전 2팟으로 많은 그것도 전열 팟도 나오지 않던... 대해전... 프랑스 아니면 경험해볼수 없는 일들이기에.. 더더욱 "추억" 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쓰게 되나 봅니다. 다들 인원이 적은 프랑스이지만.. 섭 2위국이라는 그분들의 저력을 무시할수는 없을것입니다. 그 저력의 원천은 활기차며, 화기애매(??) 한 대화방 덕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많은 여성 유저(????) 확보를 위한 노력도 물론 매우 부러웠습니다. ㅋㅋ 은세공이랑 고의나 다마를 제대로 못해본 아쉬움이 남아있지만, 너무 오래 프랑스에 머물렀던 느낌도 있고... 더 오래 프랑스에 남아있다가는 아주 눌러 앉을것만 같은 매우 매력적인 나라라... 2008년 2월 1일부로 프랑스 이벤트를 마지막으로 프랑스를 떠나 에습으로 향했습니다. 다시 한번 함께 했던 프랑스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ㅋ~ (대항에서 뵈어요~~) |
쵸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