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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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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이 문제입니다.새벽의 투자로 인해 모든 잉글랜드 항구가 수복되었습니다.
더블린에만 양국 합 수백억이 들어가는 접전이 펼쳐졌습니다. 대 투자전은 캘리컷에서 일어났지만, 사실상의 대투자전은 더블린에서 벌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이와 연계하여 프랑스의 리우공략과 에스파니아의 카사공략, 네덜란드의 코친공략도 적절히 이루어 졌으며, 이로인해 포르투갈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의 투자전이 잉글랜드에게 트라팔가르 해전이 될지, 진주만 해전이 될지는 전적으로 잉글랜드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습니다. 후에, 의회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대국 포르투갈을 맞아 승리를 거둠으로써 향후 잉글랜드의 강세를 향한 발판을 만들수 있었다고 평가 받을지, 아니면 하나의 연휴맞이 기습작전으로 평가받을지.. 이제는 양국의 지략, 외교.. 그리고 가장 중요한 두캇으로 승부를 가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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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앤테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