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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13:24
조회: 1,528
추천: 2
새로운 투자전오스만 패치이후 투자액 패널티로 인해 투자전의 양상이 바뀌었다..
과거에는 점유도 만땅인 항구라도 20억정도를 단기간에 넣어버리면 과거와 상관없이 순간적으로 30프로 이상의 점유율을 먹을수가 있었다.. 이로 인해 돈만 모아두었다면 2탐~4탐 사이에 깃돌려버리는건 아주 쉬운 일이었지.. 그 결과는 하루밤사이에 더블린점유다던가 잉글의 모든항구가 순식간에 동시에 폴투로 돌아간다던가.. 한때 제노바함락이라던가..서중해에 하루에도 몇번씩 노랑 - 파랑이 번갈아 걸리는 상황이 빈번했다는것... 결국 51프로의 점유율을 가지는게 최상이고 그이상은 좀 낭비에 가까운 쏟아붓기에 불과했었을 뿐이다... 그러나 이번 패치로 대규모 투자자들의 시간당 유효투하금액이 많이 하양되었다.. 한시간당 2프로 정도 돌리기가 쉽지 않다는것이지.. 이것은 상대항구에 대한 공투가 힘들어졌다는것이다.. 역설적으로 방어는 쉬워졌다는것.. 폴투등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점유율작업없이는 동시공격작전이라던가 더블린을 몇달간 가지고 있을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것이다.. 어떻게 보면 강대국에 대한 패널티에 가까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돈을 벌어도 쓰기 힘들게 만들어놨으니... 만약 잉글이 더블린에 꾸준한 투자를 해서 점유율 80프로대로 만들어놓고 기존 폴투의 점유율을 20프로대로 낮춘다면 30프로의 점유율차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약 20시간정도 꾸준히 투자만 하고 앉아 있어야만 하는것이다.. 중간에 누가 발견하면 방투도 훨씬 수월해지는것이고... 마찬가지로 프랑이 제노바에 전국민이 꾸준히 틈틈히 천만정도씩만 투자하고 그게 쌓여서 점유율 60프로~70프로정도의 수준이 된다면.. 에습이 깃을 돌리기위해서는 과거보다 몇배의 시간과 자금을 투여해야만 한다는것이지.. 이것은 결국 자주 이용하는 항구 + 항구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방어하기가 쉽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최근의 예에서 보듯이 카리브3개항구를 프랑이 돌렸다.. 수복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든다는것이지.. 만약 프랑이 계획적으로 방투를 들어갔다면 아직도 카리브는 프랑깃이었을 확률이 높다.. 카리브는 투자가 원활한 고랩들이 다니는 지역이 아니다보니 그렇다는것이다.. (물론 현재는 점유율차이가 벌어졌다면 과거처럼 돌리기 쉽지 않겠지..) 자기 국가가 당하면 아픈지역에 최대한 투자를 해서 점유율을 확보해야한다.. 반대로 타국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치밀한 사전작업이 필요하다는것이지.. 앞으로는 과거처럼 점유율관리 없이 또는 즉흥적이고 즉각적인 공투는 힘들것이다... 하지만 꾸준한 작업과 계획은 오히려 공투후 방어가 쉽게 될수도 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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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