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렙 64 달성이후 딱히 목표 부재로 모험이나 좀 해보자고 사학가 -> 도적으로 전직해놓고는 빈둥빈둥 모드입니다.

모험을 제대로 즐기자니 접속시간과 알선서 압박에 퀘스트도 저렙만 뜨고, 상렙 마저 올릴까 했더니 발주서 크리가 발목을 잡는군요......

 

최근 많은 분들이 패치후 실망하고 힘들다며 접으셔서 확실히 사람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남아서 게임하시는 분들이 힘을 내실 수 있게 대항해시대 게임이 좀 나아져야 할텐데 걱정되네요.

운전면허 얼른 따고 취업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