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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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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의 꿈.......아팔타멘토를 샀습니다.
500만 다시 벌려면 부지런히 다녀야 겠군요. 카리브라도 빨리 뚫어야 겠는데 날씨 탓인지 만만디 모드.... 오늘은 리스본에서 신향 좀 사서 헤르데르에서 피자 찍으며 조리 랭작이나 해야 겠습니다. 피자를 왜 헤르데르에서??라고 하실 분들이 계실테지만 부메랑으로 재료를 모으기엔 앤트워프<->헤르데르가 최고 입지요. ㅎㅎㅎㅎ 앤트워프 밀/치즈, 헤르데르 양/소금/어육....부메랑 거리 1일 이하.... 보너스로 앤트워프 돼지고기->햄.....:-) |
써펜트 나가